21일 김민지는 자신의 SNS에 "상자를 까는 건 항상 너무 설렌다. 선물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의 선물을 비롯한 협찬 제품이 담긴 여러 개의 택배 상자가 쌓여있었다. 이중 '김민지님 단순 선물'이라는 문구가 두 차례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민지는 '솔로지옥5' 출연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 200만 명을 돌파는 물론, 개인 유튜브 채널 역시 구독자 10만 명을 넘기는 등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민지는 지난 6일 기안84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솔로지옥' 이후 바빠졌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며 "다들 돈을 많이 번 줄 아시는데 아니다. 돈 좀 벌고 싶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김민지는 화성시청 실업팀 소속 육상 선수 출신으로 연봉은 5000만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학창시절 수려한 미모로 '육상계 카리나'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현재 김민지는 활발한 인플루언서 활동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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