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랄랄은 남편과 함께 왕복 600만원대 비즈니스석을 타고 입국했다. 랄랄은 한국에 오자마자 한식을 즐기며 진정한 한국인다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랄랄은 2019년부터 아프리카TV, 유튜브, 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1958년생 중년 여성 캐릭터 '이명화'는 부녀회장·건물주 콘셉트와 직설적인 말투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방송을 통해 "굿즈 사업으로 지금까지 6년 동안 번 돈을 거의 다 날렸다"며 "재고 보관 비용과 폐기 비용까지 발생하면서 손실이 더 커졌다"고 털어놨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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