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안광 돋는 뚱초 & 식당 이모님 [짠한형 EP.14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동엽은 조현아와 번개로 술자리를 가진 일화를 털어놨다. 신동엽은 "'놀라운 토요일' 나오거나 '미우새' 촬영하면 조금 준비를 하는데 느닷없이 만난 적이 있다"며 "그때 케이윌, 피오랑 촬영 끝나고 우리 집 근처에서 술 먹기로 했는데 (피오가) '현아 누나랑 너무 친한데 불러도 되냐'고 해서 오라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신동엽은 "현아가 남양주 쪽에 사는데, 느닷없이 왔다. 방송이 아니고 번개 아니냐. 비주얼이 자유분방하더라"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그때 피오랑 케이윌이랑 현아랑 진짜 무지하게 마시고 우리 집까지 갔다"고 떠올렸다. 그러자 조현아는 "결국 자는 따님을 깨워서 인사를 시키더라. '형님들 왔으니까 인사해라'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 신동엽의 딸과 만났음을 알렸다.
한편 신동엽의 딸은 신지효는 지난해 12월 서울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신지효는 두 학교 중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최종 선택해 현재 26학번으로 재학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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