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마을 이장우3>는 배우 이장우가 전북 부안에서 손맛 명인들에게 레시피를 전수하며 직접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 '밥도둑'의 탄생을 예고하며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아왔다.
이번 '밥도둑' 메뉴는 부안의 대표 특산물인 젓갈과 오디를 활용한 비빔밥과 주스. 이장우가 부안에서 산과 바다를 누비며 직접 찾아낸 식자재가 활용됐다. 여기에 지역 손맛 명인들과 유명 셰프들의 레시피를 조합해 맛과 완성도를 한층 끌어 올렸다고. 마라톤 완주 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구성에 실제 호평이 이어졌다. 줄 서서 음식을 맛본 참가자들은 "진짜 밥도둑이다", "5그릇도 먹을 수 있어요", "먹으니까 힘이 난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밥도둑' 부스는 단순한 시식을 넘어, 예비 시청자들의 방송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끌어올렸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4월 29일(수) 밤 9시에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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