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당 최대 15만원 식사인데…아들 생일파티도 럭셔리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아들의 생일파티를 열었다.

최근 최희는 가족들과 함께 ‘워킹온더클라우드’에 방문했다. 63빌딩 내에 있는 고급 레스토랑인 ‘워킹 온더클라우드’는 인당 최대 15만원으로 알려져있다. 최희는 남편, 두 아이들, 부모님, 동생네 가족 등을 초대해 가족 모임을 즐겼다.
최희, 인당 최대 15만원 식사인데…아들 생일파티도 럭셔리
2014년 프리랜서 선언 후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홈쇼핑 등을 통해 활약하고 있다. 2020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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