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 사진=장윤주 SNS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 사진=장윤주 SNS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다른 몸매를 뽐냈다.

장윤주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와, 여름이당. 모기 없는 지금을 만끽해야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주가 짙은 갈색 바지에 같은 색 계열의 신발 그리고 아이보리색 니트를 착용한 모습. 특히 타이트한 상의로 인해 장윤주의 숨겨뒀던 볼륨이 부각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장윤주 SNS
사진=장윤주 SNS
한편 장윤주는 1997년 데뷔해 올해 28주년을 맞았다. 2015년, 4살 연하의 산업 디자이너 겸 사업가 정승민과 결혼해 2017년 딸 리사 양을 낳아 슬하에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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