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22기 정숙은 한국 생활을 청산하고 미국으로 이사갔다. 22기 정숙은 남편의 배려로 약 300만원대 비즈니스 좌석을 타고 이동했다. 3번째 결혼에 성공한 정숙은 미국에서 신혼을 이어간다.
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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