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양지은 인스타그램
사진 = 양지은 인스타그램
가수 양지은이 상큼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최근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미쳐 포즈"라며 "비쏟아지는 와중에 의령까지 응원와주신 미소지은 감사드립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양지은은 선명한 블루 컬러 재킷을 허리 라인을 따라 벨트처럼 묶어 입고 있다. 그 아래에는 밝은 톤의 짧은 원피스를 매치해 경쾌한 실루엣을 완성했고 무릎까지 올라오는 베이지 컬러 부츠가 전체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한다.
 사진 = 양지은 인스타그램
사진 = 양지은 인스타그램
두 팔을 좌우로 펼친 채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올린 ‘나미쳐 포즈’를 취하며 눈을 감고 환하게 웃는 양지은의 모습에서는 무대 뒤의 긴장감보다 여유로운 장난기가 먼저 전해진다. 이어진 사진에서도 같은 공간에서 포즈를 유지한 채 몸을 살짝 움직이며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동작이 더해져, 현장의 활기와 순간적인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지은님 무대 보면서 스트레스 다 풀렸어" "양지은 님을 응원 합니다" "너무 예뻐" "날씬공주 예쁜공주" "예쁨예쁨예쁨" "너무 예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0년생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둔 양지은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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