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날의 정동길 데이트를 담아왔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시아는 한옥 담장이 길게 이어진 정동길을 따라 걸으며 햇살을 머금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한 핑크 컬러의 니트 가디건을 걸치고 안쪽에는 화사한 톤의 상의를 레이어드한 채 루즈하게 떨어지는 데님 팬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한 봄 스타일을 완성했고 손에 들린 작은 가방이 자연스럽게 흔들리며 산책의 여유를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넘이뿌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모든 것들이 다 예쁘네요" "벚꽃잎색 입었네 예쁘다" "진짜 보기 좋아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시아는 1981년생이며 지난 2009년 3살 연상의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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