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봄이 왔군아~내가 좋아하는 봄"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슈는 흰색 타일 벽 앞에 서서 한쪽 다리를 가볍게 내민 채 편안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슈는 블랙 가디건과 짧은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고 안에는 밝은 톤 상의를 레이어드해 단정하면서도 가벼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슈는 밝은 금발 머리를 묶은 채 고개를 살짝 돌려 부드러운 표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슈는 한쪽 팔을 들어 올린 채 벽 쪽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슈는 발목을 덮는 양말과 선명한 오렌지색 스니커즈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장소에서 옆모습으로 서서 고개를 들어 위를 바라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앞서 슈는 별거 중인 남편 임효성과 부부싸음을 한 뒤 연락 두절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에 "작년에 인사드리고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다. 그동안 출장도 많고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다"며 "유튜브를 자주 못 올려서 죄송하고 2026년에는 마음을 잡고 다시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