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지난해 66억 원 상당의 삼성동 아파트를 매입해 화제가 된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봄을 맞아 더 아름다워진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예쁜거많이봐서 행복 풀충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아옳이는 트렌치코트를 입고 작은 체인백을 손에 든 채 고개를 살짝 숙이며 미소 짓고 있다. 따뜻한 햇빛이 내려앉은 정원에는 둥글게 다듬어진 수목과 노란 차양이 달린 건물이 이어져 있고 뒤편으로는 산과 분수가 어우러지며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분수 옆에 서서 물을 손으로 받아보는 듯한 동작을 취하며 자연스럽게 웃고 있는데 햇살이 물결과 함께 반짝이며 얼굴선을 더욱 부드럽게 비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알록달록한 건물과 스위스 국기가 걸린 거리에서 뒤돌아보며 환하게 웃고 있고 길게 뻗은 골목과 아기자기한 간판들이 배경을 채우며 이국적인 무드를 더한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아옳이는 넓은 잔디 위를 걸으며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미소를 짓고 있고, 뒤편으로 줄지어 선 건물과 벤치, 사람들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여유로운 일상의 한 장면처럼 이어진다.

이를 본 팬들은 "날씨 너무 좋아보여요" "넘예뻐서 행벅" "너무 예뻐" "언니예뻐여" "진짜 매력적이에요" "옷도 존예닷"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아옳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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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35세이며 지난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해 화제가 됐다. 아옳이가 거주하는 아파트는 현재까지 대표적인 강남의 최고가 아파트로 꼽히고 있다. 최고 높이 46층, 3개동, 449세대 규모 단지로 전용면적 145.04㎡~269.41㎡의 대형 평형 위주로 이뤄져 있다.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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