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보영 인스타그램
사진 = 박보영 인스타그램
배우 박보영이 날이 갈수록 더 어려지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박보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과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보영은 검은색 상의를 입고 한 손으로 얼굴을 받친 채 포토부스를 통해 촬영한 사진을 들어 보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박보영은 길게 묶은 머리와 앞머리가 자연스럽게 얼굴선을 감싸며 또렷한 눈매를 강조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박보영은 눈을 감은 채 같은 포즈를 유지하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박보영 인스타그램
사진 = 박보영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박보영은 갈색 가디건을 걸치고 벽 앞에 앉아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박보영은 검은색 상의를 입은 채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눈을 감고 있어 편안하고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보여준다.
사진 = 박보영 인스타그램
사진 = 박보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진짜 증말 이뻐" "기여워 증말증말" "너무 예뻐"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완전 동안이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박보영 인스타그램
사진 = 박보영 인스타그램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박보영은 오는 29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 극 중 박보영은 금괴 밀수 사건에 휘말리게 된 세관원 '김희주'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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