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 심스페이스에서 SBS 신규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최강록, 김도윤 셰프, 가수 데프콘, 손정민, 하정석 PD가 참석했다.
'최강로드-식포일러'는 요리의 비밀과 지적 미식의 쾌감을 선사하는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
다. 최강록, 김도윤, 데프콘이 전국을 누비며 알면 더 맛있는 맛의 스포일러를 공개한다.
이어 그는 달라진 근황도 전했다. 최강록은 "원래 조용한 편이었는데 '흑백요리사' 이후로 사회생활이 조금 늘었다. 노력하고 있다. 말을 안 하면 안 끝나더라. 쥐어짜는 심정으로 하고 있다"라며 웃어 보였다.
'최강로드-식포일러'는 21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
![채서안 "임지연과 대립, 부담감 컸다…학씨보단 차세계" ('멋진신세계')[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57.3.jpg)
![임지연♥허남준, 자체 최고 11.8% 시청률 유종의 미…키스신으로 엔딩 장식 ('멋진신세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385.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