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키 167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진세연이 고운 한복 자태를 뽐내며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최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즐거웠던 주아의 상상씬"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진세연은 밝은 실내 공간에서 머리를 한쪽으로 땋아 내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톤의 한복 저고리를 단정하게 입은 모습이 깔끔한 인상을 주고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앞머리와 또렷한 눈매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진세연은 연분홍 치마가 어우러진 한복 차림으로 벽을 배경 삼아 서서 환하게 웃고 있으며 손을 살짝 펼친 자세가 전체적인 실루엣을 더욱 우아하게 만든다.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 속 진세연은 야외에서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로 변화를 준 모습이다. 건물과 정돈된 조경이 보이는 길 위에서 흰 티셔츠와 아이보리 가디건을 매치하고, 머리에는 하얀 꽃 장식을 더해 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카메라를 향해 부드럽게 시선을 보내거나 살짝 미소를 띤 표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일상적인 공간 속에서도 청초한 매력이 그대로 드러난다.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여워" "진짜 한복 잘 어울리네요" "방송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한편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해 박기웅과 로맨스 연기를 펼치고 있다. 주연을 맡은 박기웅은 1985년생,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은 9살 차이가 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