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손창민은 20년 만의 예능 나들이임에도 불구하고 거침없는 입담과 여전한 동안 외모를 과시했다.
특히 그는 작품 활동 중에는 “하루에 2~3시간만 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손창민은 “남의 돈 먹기(벌기) 쉽지 않다. 잘 거 다 자고 술 먹을 거 다 먹으면 주인공 못 한다”며 “나태해질 때마다 ‘제일 먼저 오고 제일 늦게 떠난다(First out last come)’는 말을 되새긴다”고 남다른 프로 정신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손창민은 과거 이병헌과의 특별한 인연부터 자식 농사 대박 비결까지 55년 연기 인생의 비하인드를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예능감을 뽐냈다.
한편, 1991년 결혼한 손창민은 2012년에 아내와 2년 넘게 별거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손창민 측 관계자는 "성격차이로 인해 2년 넘게 별거를 한 게 맞다"며 "당장 이혼을 생각한다거나 이혼절차를 밟고 있는 건 절대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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