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목)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새 MC로 낙점된 소정환, 박건욱, 계훈의 스페셜 무대를 비롯해 케플러(Kep1er)의 신곡 최초 공개, 그리고 솔로로 나선 아이린과 키노의 컴백 스테이지가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2023년 데뷔한 제로베이스원 멤버 박건욱이 지난해 하차한 리더 성한빈의 바통을 이어받아 눈길을 끈다. 앞서 제로베이스원은 지난달 9인조 활동을 마무리한 뒤, YH엔터테인먼트(구 위에화) 소속 멤버가 팀을 떠나면서 5인조로 재편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스테이지와 함께 세 사람의 공식 'MC 조합명'도 최초로 공개된다. 이번 조합명은 글로벌 팬들이 직접 제안한 다양한 아이디어 중 MC들이 고심 끝에 직접 선택한 것으로,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엠카운트다운'의 새 얼굴로서 그 의미를 더한다.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케플러(Kep1er)는 신곡 'KILLA(킬라)'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매 앨범 독보적인 콘셉트를 선보여온 케플러는 이번 무대를 통해 한층 강력해진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뽐내며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할 전망이다.
새로운 3 MC의 맹활약과 대세 아티스트들의 눈 뗄 수 없는 퍼포먼스 향연이 기대되는 '엠카운트다운'은 2일(목) 오후 6시에 생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