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불법, 감옥갈 수도”…김지영, CEO 남편이 건넨 조언에 깜짝
김지영은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서 남편과 재테크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지영은 “전기 공급이 핵심이 될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에 남편은 투자 전문가 같은 모습으로 “좋은 회사와 좋은 주식은 다르다”며 냉철함을 보였다.
“명백한 불법, 감옥갈 수도”…김지영, CEO 남편이 건넨 조언에 깜짝
“명백한 불법, 감옥갈 수도”…김지영, CEO 남편이 건넨 조언에 깜짝
그러자 김지영이 “내가 사서 올리면 팔로워들이 주가를 올려주는 것 아니냐”는 엉뚱한 질문을 던지자, 남편은 “그건 명백한 불법이다. 순수하게 감옥 갈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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