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애아빠에게 고소당해…나홀로 2세 키우며 엄마 미소
서민재가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최근 서민재는 자신의 계정에 남편 없이 아이를 키우고 있는 모습을 게재했다. 자신을 똑닮은 아이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앞서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 임신 소식을 알리며 아이 친부이자 전 연인 A씨의 얼굴과 실명, 재학 중인 대학교 등을 공개했다.

이에 A씨 측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및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서민재를 고소해 법적 공방을 진행 중이다. 서민재는 지난해 12월 17일 출산 소식을 전하며 "주민번호가 25로 시작되는 인간이 존재하다니 신기해"라고 적었다.

한편 서민재는 2020년 방송된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대기업 대졸 공채 최초 여성 정비사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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