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하트시그널4'로 출신 김지영이 임신 중 근황을 알렸다.

김지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가볍게 20분 근력 운동 + 30분 수영"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헬스장 내에 비치된 전신 거울에 비친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현재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올해 28세다.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4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김지영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를 공개했고, 이후 애인이 한 독서모임의 대표 윤수영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혼전 임신으로 지난달 1일 웨딩마치를 올리게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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