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된 한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흑백 사진에서는 블랙 슬리브리스 상의를 입고 옆선을 드러낸 채 팔을 교차해 잡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가 얼굴선을 따라 흐르며 측면을 강조한다. 또 다른 사진에는 모니터 화면에 비친 한소희의 촬영 컷이 담겼다.
한편 1994년생인 한소희는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전용면적 203㎡ 듀플렉스 펜트하우스를 52억4000만원에 분양받았다고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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