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 18개월도 정신없는데 초1까지…제주도서도 험난한 육아
‘돌싱글즈’ 이다은이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지난 3일 이다은은 자신의 계정에 "이들이랑 사진은 점점 더 어려워지는 중이에요오"라며 "자기 주장 확실한 초1과 자유로운 18개월 사이에서, 엄마,아빠는 한 컷을 위해 늘 고군분투"라고 적었다.
이다은, 18개월도 정신없는데 초1까지…제주도서도 험난한 육아
이다은, 18개월도 정신없는데 초1까지…제주도서도 험난한 육아
이어 "그래도 유채꽃은 참 예뻤어요"라며 아이들과의 추억을 공개했다.

이들은 제주도 산방산 앞에서 유채꽃과 가족사진을 남긴 모습이다.

한편 이다은은 2022년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윤남기를 만나 부부가 됐다. 이후 그들은 2024년 득남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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