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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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준영(38)이 '신랑수업2'에 합류해 새로운 '신랑'으로 출연한다. 앞서 그는 2018년 사생활 동영상 논란에 휘말린 뒤 입대했고 전역 후 새 출발에 나섰다.

3월 19일(목)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 서준영이 출연한다. 서준영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1등 신랑감 스타들의 연애 성장기를 보여주는 리얼리티 예능 '신랑수업2'에 서준영이 합류한다.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서준영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차분한 이미지로 활동해 온 서준영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연애 경험과 고민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 연애에 대한 생각과 일상을 보여주며 기존 작품 속 모습과는 다른 면모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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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신랑수업2' 티저 영상에서는 서준영이 소개팅에 나선 장면도 공개됐다. 그는 상대와 대화를 나누며 데이트 분위기를 이어갔고 "서로 감사하면서 공유할 수 있는 사랑, 함께하면 뭐든 즐겁지 않을까요?"라고 말하며 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또한 프로그램 MC인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는 서준영에게 다양한 연애 조언을 건네며 상황을 지켜볼 예정이다.

'신랑수업2'는 3월 19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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