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사진 =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배우 지소연이 삼남매 육아와 병행하며 연 매출 10억 원을 달성한 근황을 전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배우이자 광고대행사 대표로 변신한 지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소연은 성동구에 위치한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잡지 화보를 연상케 하는 순백의 화이트톤 인테리어가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너무 깔끔하다", "아이들은 다른 집에 사냐"는 등 농담 섞인 감탄이 쏟아졌다.

"아이들은 어디있냐"는 질문에 지소연은 "아침에 전쟁을 치르고 첫째는 등원하고 쌍둥이는 남편과 자고 있다"며 아침 식사를 하면서 노트북으로 일을 시작했다.
사진 =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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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매출 10억'을 달성했다며 지소연은 "현재 광고대행사 일을 하고 있다"며 "아이들 잘 때 밥 먹으면서 한 번에 일을 몰아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현영은 "애들 잘 때 몰아서 하는데 연매출 10억 인거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송재희씨한테 슈퍼카를 선물해줬냐"는 질문에 지소연은 "쌍둥이 출산 후 다섯 가족이 탈 차가 필요했고, 남편의 드림 카이기도 해서 (선물했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한편 지소연은 '체성분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출산 후 최근 1~2달 만에 몸무게 78kg에서 61.4kg가 됐다며 약 '16kg'를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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