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미스트롯4’ 결승전이 오는 5일 방송된다. 준결승전에는 허찬미가 최종 1위에 등극했다.
21세기 황진이를 꿈꾸며 출전한 88팀 가운데 결승전까지 생존한 트롯퀸은 단 5명. 기존 TOP7에서 TOP5 체제로 바뀌며 그 경쟁률 역시 역대급으로 치열했다.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경연에서 살아남은 TOP5(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 가운데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진(眞) 왕관을 쓰는 자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마스터 점수 등 현재까지 집계된 TOP5 점수는 그야말로 박빙이라고. 그만큼 결승전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에 따라 최종 순위가 뒤바뀔 것으로 보인다.
실시간 문자 투표는 생방송 중 MC 김성주의 투표 시작 멘트와 함께 실시된다. 기호는 1번 길려원, 2번 윤태화, 3번 홍성윤, 4번 이소나, 5번 허찬미다. 한 명에게 여러 번 투표하는 중복 투표는 불가능하지만, 여러 사람에게 투표하는 다중 투표는 가능하다.
‘미스트롯4’ 결승전은 이날 오후 9시 30분 생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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