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유비 유튜브 채널 캡처
사진=이유비 유튜브 채널 캡처
견미리의 딸 이유비가 지난달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해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이유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유비 DDOYUBI'를 통해 야경부터 최근 MZ들 사이에서 핫하다는 왕홍 체험까지 알차게 즐긴 2박 3일의 중국 상해 여행기를 담아냈다.

상해에서 이유비는 평소에도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쇼핑 하울은 물론, 겟레디윗미와 나이트 루틴 등 뷰티 꿀팁도 대방출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줬다. 여행의 마지막 날, 드디어 왕홍 체험에 나선 이유비는 본격적으로 왕홍 메이크업에 나섰지만 잘 어울리지 않는 듯한 결과물에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는 등 속상함을 내비쳤다.
사진=이유비 유튜브 채널 캡처
사진=이유비 유튜브 채널 캡처
스냅 촬영을 위해 이동하면서도 "망했어요"라며 절망하던 이유비는 뻘쭘해하며 촬영을 시작, 이를 지켜보던 현지인이 직접 포즈 코치에 나서자 웃음을 터뜨리기도. 이유비는 금새 왕홍 콘셉트에 빠져들어 작가님도 웃게 만드는 텐션으로 촬영을 즐겼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이는 미모와 배우 포스가 느껴지는 만족스러운 결과물에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유비는 본인만의 자연스러운 바이브를 담아낸 이번 영상을 통해 사랑스러움이 가득 넘치는 매력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등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으며, 다양한 작품을 비롯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09년 완공된 견미리의 자택은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알려졌다. 이 집은 견미리가 설계부터 준공 과정까지 직접 관여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층마다 독립된 개인 공간이 마련돼 있고 각 방에도 별도의 거실이 갖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주택의 시세는 약 90억 원으로 추산된다고 전해졌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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