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오~ 드디어 개학"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지현이 미국에서 두 자녀들과 함께 겨울을 보낸 모습. 그는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 튀기고 삶았다"며 "하루 열 끼 씩은 차리느라 부엌에서 보냈다. 먹고 치우고 다시 음식 만들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이 마라탕과 엽떡을 너무 먹어서 건강한 음식을 먹이려고 이를 넘어설 레시피 찾느라 요리 공부에도 집중했다"고 고충을 알렸다.
앞서 이지현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출국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두 번의 이혼 끝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그는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했고, 지난해 하반기 미용 자격증 취득해 미용실에서 근무 중인 일상을 보여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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