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지 씨 SNS
사진=수지 씨 SNS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몸무게를 공유했다.

수지 씨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수지 씨가 아침부터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체크하고 있는 모습. 숫자는 81.7kg을 나타내고 있었다. 지난 2월보다 약 2kg가량 늘어난 수치다.

한편 수지 씨는 지난해 8월 류필립 미나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146kg까지 살이 찐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후 부부의 도움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70kg 대로 접어들며 평소 꿈이었던 연기 도전과 쇼호스트 데뷔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그러나 컨디션 난조 등으로 운동을 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요요 현상을 겪었고, 이후부터는 부부의 도움 없이 나홀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수지 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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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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