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정숙, 악플러 30명 고소 후 경사…커플 화보 럽스타인가
‘나는 솔로’ 27기 정숙이 커플 화보를 올렸다.

27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한 남성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마치 웨딩화보를 찍은듯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정숙은 지난해 방송 출연 이후 악플러 30명을 고소했다. 당시 정숙은 “남자분이 블라인드에 담배 피운다는 글을 올렸고,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여자분이 ‘학폭 있다’ 이렇게 올렸다. 그거는 제가 해명할 건 아닌 것 같다. 사실이 아니다. 초등학교 동창들이 걱정된다고 연락이 오기도 했다. 그래서 내가 진짜로 그랬냐, 잘 기억이 안 난다고 물어봤다. 내가 기억하는 건 그렇지 않은데 혹시 그랬을 수도 있으니까. 친구들이 아니라더라. 그래서 (학폭 논란을 제기한) 그 친구가 왜 그랬는지 정말 궁금하다. 내가 그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면, 연락이 닿으면 사과라도 하고 싶지만, 뭘 사과해야 하는지 먼저 얘기를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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