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66억대 아파트 거주하는데…관리비까지 300만원대 폭탄
모델 아옳이가 관리비 폭탄을 맞았다.

최근 아옳이는 SNS에서 에어히터를 구매했는데 관리비가 엄청 나왔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300만원대의 고지서를 올렸다.

아옳이는 지난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해 화제가 됐다.
아옳이, 66억대 아파트 거주하는데…관리비까지 300만원대 폭탄
이곳은 현재까지 대표적인 강남의 최고가 아파트로 꼽히고 있다. 최고 높이 46층, 3개동, 449세대 규모 단지로 전용면적 145.04㎡~269.41㎡의 대형 평형 위주로 이뤄져 있다.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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