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시리즈 제목이자 극 중 등장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은 꿈꾸던 로맨스를 눈앞에 실현시킨다. '가상 세계에서의 연애 구독'이란 독특한 설정은 짜릿한 설렘을, 현실 세계 속 직장인 미래의 평범한 일상은 공감을 선사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미래의 가상 데이트 '미리보기'는 도파민 지수를 높인다. 가상 세계에 처음 입장한 미래는 눈 앞에 펼쳐진 '월간남친' 테마들을 마주한다. 마침내 데이트를 시작하자 그야말로 '심쿵'의 순간들이 이어진다. 꿈꾸던 첫사랑과 가까이 밀착한 순간, 로맨스 판타지 웹툰 같은 화려한 순간이 심장을 뛰게 한다.
여기에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는 작품 속 가상 세계와 현실에 존재하는 인물들도 포착돼 기대를 높인다. 공민정, 하영, 조한철, 이학주, 김아영, 고규필 그리고 유인나가 디테일한 연기로 '월간남친 세계관에 입체감을 더할 예정이다.
먼저 공민정은 몇 년째 화제성을 휩쓸고 있는 유명 웹툰 작가 '윤송'을, 조한철은 웹툰 스튜디오 내모의 실세 '병학'을 맡아 직장인 미래의 일상을 뒤흔든다. 여기에 하영은 미래의 절친이자 끝없이 연애를 갈망하는 '지연'을 연기하고, 이학주는 미래를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로 입문시킨 '민 팀장' 역을 맡아 적재적소에서 활약을 펼친다.
한편, '월간남친'은 오는 6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