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주승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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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승이 슬픔을 떨쳐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이주승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손가락 브이(V)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주승이 지인들과 식사 자리에서 만나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편안함과 단정한 옷차림을 오가며 한식과 일식을 즐겼다.

앞서 이주승은 지난달 22일 조부상을 다했다. 할아버지 고(故) 이종규 씨는 2024년 2월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이주승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고인은 당시 방송에서 6·25 전쟁에 장교로 참전한 용사이자, 전역 후 초등학교 교사로 봉직한 인물로 소개됐다. 이주승은 "(알아버지를) 자주 찾아뵙는다"며 각별한 애정을 내비친 바 있다.

한편 이주승은 절친한 배우 구성환의 반려견의 비보가 전해지자 애도를 표하며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사진=이주승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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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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