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르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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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가 전원 뭉쳤다.

멤버 나르샤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요 브아걸, 아프지마 브아걸, 오래오래 브아걸, 브!아!걸!짱!🤓🌸"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브아걸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인 모습. 이들은 데뷔 20주년을 자축하며 팬들의 응원을 오마주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2006년 데뷔했다. 2015년 활동 이후 2019년 리메이크 앨범 발매 후 5년 동안 활동이 없는 상태다. 멤버 가인은 2022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1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2024년 KFN 라디오 '미료의 프리스타일'에 출연해 "아직 구체적이진 않지만, 최대한 이른 시일 내 좋은 모습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사진=나르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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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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