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이크&돈 잡은 날"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딸 소을 양의 돌잔치 당시를 회상하고 있는 모습. 특히 전남편 이범수의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진은 영어 제자로 만난 이범수와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낳았다. 이후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알렸고, 지난달 6일 손편지를 통해 "합의 이혼했다"며 약 2년 만의 이혼 소송이 마무리됐음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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