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살 빠지셔서 반쪽 되신 2.5은영 박사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이 '오은영 리포트' 녹화장을 찾은 모습. 특히 소유진 바로 옆자리에 착석한 오은영은 얇은 손목과 확 작아진 체구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은영의 다이어트 소식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를 통해 "원래 날씬했었다"며 "병원 개원 후 일이 너무 많아 집에 오면 밥 대신 과일을 폭식했다. 그러면서 살이 쪘다"며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오은영은 1965년생으로 올해 60세다. 피부과 전문의와 결혼해 1997년생 아들을 슬하에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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