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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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2026년 3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유재석 2위 지석진 3위 박명수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2월 1일부터 2026년 3월 1일까지의 예능방송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72,717,08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했다. 지난 2월 예능방송인 브랜드 빅데이터 75,094,290개와 비교하면 3.17% 줄어들었다.
사진=한국기업평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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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 분석을 하여 참여 가치, 소통 가치, 미디어 가치, 소셜네트워크 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소비자들의 긍·부정 반응 분석을 하는 브랜드 모니터분석과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 브랜드가치평가도 포함했다.

2026년 3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유재석, 지석진, 박명수, 전현무, 김종국, 신동엽, 하하, 서장훈, 허경환, 김숙, 정준하, 김종민, 강호동, 김구라, 김동현, 이수지, 주우재, 안정환, 김준호, 장도연, 김영철, 이경규, 김희철, 탁재훈, 이영자, 송지효, 양세찬, 이수근, 이상민, 홍진경 순으로 분석됐다.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유재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425,802 미디어지수 600,795 소통지수 2,497,611 커뮤니티지수 2,495,14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019,349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6,721,567과 비교해보면 10.45% 하락했다.

2위, 지석진 브랜드는 참여지수 289,216 미디어지수 259,899 소통지수 1,359,295 커뮤니티지수 1,021,88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30,293으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970,335와 비교해보면 201.99% 상승했다.

3위, 박명수 브랜드는 참여지수 88,561 미디어지수 424,726 소통지수 1,133,720 커뮤니티지수 1,060,59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07,601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1,013,963과 비교해보면 167.03% 상승했다.

4위, 전현무 브랜드는 참여지수 345,215 미디어지수 288,572 소통지수 1,004,354 커뮤니티지수 1,069,17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07,312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3,144,254와 비교해보면 13.90% 하락했다.

5위, 김종국 브랜드는 참여지수 105,925 미디어지수 194,691 소통지수 1,206,216 커뮤니티지수 980,36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87,199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1,172,813과 비교해보면 112.07% 상승했다.
사진=한국기업평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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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2026년 3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유재석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예능방송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달 예능방송인 브랜드 빅데이터 75,094,290개와 비교하면 3.17%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1.47% 하락, 브랜드이슈 2.75% 상승, 브랜드 소통 1.31% 상승, 브랜드 확산 9.55%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사진=한국기업평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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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예능방송인 2026년 3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유재석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상승하다, 저력 있다, 돌파하다'가 높게 나타났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놀면 뭐하니?', '풍향고', '유 퀴즈 온 더 블럭'가 상위에 올랐다. 유재석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비율은 긍정 94.07%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앞서 오랜 시간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호흡을 맞춰온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에 휘말린 뒤 하차하면서, 현재는 유재석이 단독으로 토크쇼를 이끌고 있다. 또한 지난해 상반기 프로그램의 정체성과 재미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던 '놀면 뭐하니?'와 '런닝맨' 역시 시청자 호평 속에 반등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유재석의 N 회차 전성기가 다시 왔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번 브랜드평판 조사에서는 예능방송인 50명인 유재석, 지석진, 박명수, 전현무, 김종국, 신동엽, 하하, 서장훈, 허경환, 김숙, 정준하, 김종민, 강호동, 김구라, 김동현, 이수지, 주우재, 안정환, 김준호, 장도연, 김영철, 이경규, 김희철, 탁재훈, 이영자, 송지효, 양세찬, 이수근, 이상민, 홍진경, 지상렬, 정형돈, 은지원, 김원훈, 윤종신, 김준현, 김성주, 이동국, 차태현, 노홍철, 데프콘, 김대희, 문세윤, 박미선, 이지혜, 조세호, 김민경, 송은이, 김국진, 신봉선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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