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유이가 함께한다. MC 김성주는 박하선을 향해 “본인이 더 돋보이려고 친한 동생을 부른 거 아니냐”며 짓궂은 몰이를 시작하고 이에 유이는 “어쩐지 빨리 출연하라고 하더라”고 응수하며 유쾌한 티키타카로 웃음을 더했다고.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횡단보도 위 8세·6세 형제를 들이받고 달아난 오토바이 뺑소니 사건을 다룬다. 녹색 신호에 맞춰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 형제를 향해 오토바이 한 대가 빠르게 돌진해 그대로 충돌했고, 아이들은 그 자리에서 의식을 잃었지만 오토바이 운전자는 쓰러진 아이들을 외면한 채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난다.
한편, 경북의 한 정육 센터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고 현장이 공개된다. 한 남성이 갑자기 사람들을 향해 고성을 내지르자 매장 안은 순식간에 혼란에 빠지고 29명의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려나오는 긴박한 상황이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6명의 시민은 머리와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되고 구조 인력 25명이 긴급 출동하는 등 현장은 아비규환을 방불케 했다고.
3월 2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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