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됼"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는 명품 브랜드의 발음을 귀엽게 한 것이다.
공개 된 사진 속 지수는 실내 공간에서 화이트 컬러의 상의에 블루 톤의 니트 가디건을 걸치고 블랙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이다.
지수는 블랙 컬러의 디올 숄더백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뒤로는 화이트 소파와 커다란 잎의 식물이 배경으로 자리해 편안한 무드가 더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어쩜 저렇게 예뻐" "언니가 최고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아름답다" "늘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작년 인스타그램 부자 리스트에 블랙핑크 4인 멤버 전원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40위에 오른 지수는 47만 4000달러 우리돈으로 약 6억 3600만원을 광고성 게시글 하나를 올릴 때마다 벌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가하면 지수는 '월간남친'에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오는 3월 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특히 지수는 '월간남친'에서 여러 톱스타와 호흡을 맞춘다. 특별출연하는 서강준, 이수혁, 옹성우, 이재욱, 이현욱, 김영대, 박재범은 서로 다른 매력으로 지수와 함께 로맨틱 모먼트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1995년생인 지수는 2016년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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