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혜림은 노란색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혜림은 분홍색 상의를 입고 양손으로 턱과 볼을 받친 포즈로 또렷한 눈빛과 미소를 보여준다. 손을 귀 옆에 가져간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옆을 바라보는 측면 구도로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아이 둘 엄마임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동안이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예쁜 혜림 언니 사진 많이 올려줘요" "예쁜 공주 셀카 고마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2년생인 혜림은 33세로 2010년부터 원더걸스에 합류 후 활동 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으며 2022년 2월 장남을 얻었고 2024년 12월 차남을 출산했다. 특히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원더걸스 출신 선예는 첫째가 벌써 중학생이라고 알리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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