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6기 영숙 인스타그램
사진 = 6기 영숙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6기 영숙이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6기에 출연한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킬포가 많았던 소중한 시간들..우리 가족 스릉흐 한복 입은 예쁜 공주 언니들과 함께 가고 싶어 떼를 쓰다가 다른 공주 지나간다는 아빠의 거짓말을 듣고 바로 넘어온 오로롸가 젤 귀엽고 웃겼던..^^; *여행 중에 불편했을 수도 있으셨을 텐데..아기에게 인사해 주시고 꼬옥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6기 영숙 인스타그램
사진 = 6기 영숙 인스타그램
공개 된 사진 속 영숙은 야외에 세워진 큰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베이지 톤 코트 차림의 6기 영숙 품에는 담요에 감싼 아이가 안겨 있고 거울 주변으로는 앙상한 나뭇가지와 마당의 테이블, 건물 외벽과 창문이 함께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벽돌 벽과 창문을 배경으로 6기 영철이 아기띠를 착용한 채 서 있고 앞쪽에는 검은색 외투를 입은 아이가 6기 영철을 향해 다가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진 사진에는 가게 앞 보도에 놓인 입간판 거울에 6기 영숙, 영철, 아이가 함께 비친 장면이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딸바보 아빠네요" "늘 응원합니다" "이쁘고이쁜가족이에요" "화이팅" "행복하세요세요요건강한모습만해주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6기 영숙 인스타그램
사진 = 6기 영숙 인스타그램
앞서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1월에 갑상선암 진단받고 병원 여기저기 다니면서 (N번째 조직검사 중이고 지금도 기다리는 중) 수술을 앞둔 상태로 전이 여부를 확인하고 예전 같지 않은 체력과 피곤함이 너무 잘 느껴졌고 길게 대화할 때 힘들기도 했고 무엇보다 목이 너무 부어서 병원에 가서 초음파 보고 조직 검사를 했습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영숙은 2022년 '나는 솔로'에 출연해 만난 영철과 연인으로 발전한 뒤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아들과 딸을 출산하며 행복한 가정생활 중이다. 현재 영숙 소식에 많은 시청자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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