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6기에 출연한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킬포가 많았던 소중한 시간들..우리 가족 스릉흐 한복 입은 예쁜 공주 언니들과 함께 가고 싶어 떼를 쓰다가 다른 공주 지나간다는 아빠의 거짓말을 듣고 바로 넘어온 오로롸가 젤 귀엽고 웃겼던..^^; *여행 중에 불편했을 수도 있으셨을 텐데..아기에게 인사해 주시고 꼬옥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팬들은 "딸바보 아빠네요" "늘 응원합니다" "이쁘고이쁜가족이에요" "화이팅" "행복하세요세요요건강한모습만해주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영숙은 2022년 '나는 솔로'에 출연해 만난 영철과 연인으로 발전한 뒤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아들과 딸을 출산하며 행복한 가정생활 중이다. 현재 영숙 소식에 많은 시청자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