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10기 정숙 인스타그램
사진 = 10기 정숙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10기에 출연해 '리치언니'로 많이 사랑을 받았던 정숙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10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친한 지인들이랑 저희집에서 생파했네요 눈길에 오기 힘들었을 건데 시간내서 이리 챙겨주니 넘 행복하고 기분이 좋았어요~선물을 넘 많이 챙겨주셔서 다 올릴수가 없네요~^^그점 양해부탁드립니다~^^받은만큼 또 베풀면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라며 "감사합니다 넘 그리고 사랑합니다"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정숙은 'HAPPY BIRTHDAY' 문구가 달린 파티 안경을 쓰고 두 손으로 하트 포즈를 만들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딸기가 장식된 케이크가 놓여 있고 케이크 위에는 길게 꽂힌 초가 함께 보인다. 10기 정숙은 밝은 톤의 니트 상의를 착용했고 손목에는 팔찌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창밖으로는 야경이 비쳐 생일파티 분위기를 더욱 살렸다. 이후 수많은 선물을 공개하며 '리치언니'임을 입증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생일축하해요" "늘 응원합니다" "넘 이뻐요" "화이팅" "손이이쁘세요 팔찌도이쁘세요" "언제나봐도이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10기 정숙은 지난 2024년 대구에서 택시 탑승 문제로 시비가 붙은 승객의 뺨을 수차례 때리고 욕설을 퍼부은 혐의로 기소되어 지난해 6월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한편 SBS PLUS·ENA PLAY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한 정숙은 자기소개에서 50억 원대의 자산을 갖고 있으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얼마 전 재산이 80억 원으로 늘었다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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