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유튜브 채널 ‘옆집부부’의 배우 서현철, 정재은 부부가 평소 피부관리에 활용하는 비결로 173달톤 콜라겐을 소개했다.

지난 26일 공개된 영상에서 정재은은 최근 루틴으로 자리 잡은 이너뷰티 제품으로 ‘라이필 더마콜라겐 시그니처RN’을 언급했다. 그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으며 “흡수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기능성 콜라겐 중에서도 분자 크기가 173달톤으로 작은 편에 속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정재은은 섭취 후 가장 먼저 체감한 변화로 목주름 개선을 들었다. 이 외에도 피부 수분감·탄력 증가를 언급하며 “우리 나이에는 겉으로 바르는 관리도 필요하지만, 속부터 채우는 게 더 중요하다”고 경험을 공유했다.

제품의 주원료로 사용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NS’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섭취 10일 뒤 목주름·팔자주름·눈가주름 등 여러 부위에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고 한다. 탄력·수분·피부 치밀도 등 31가지 지표에서 긍정적 변화가 나타난 연구 결과도 소개됐다.

영상에서는 서현철의 개인 고민이었던 발뒤꿈치 각질 관리도 가능하다는 점이 언급됐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 발뒤꿈치 각질량 감소 효과까지 확인된 사례가 있어, 건조한 피부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서현철은 영상에서 아내의 피부를 보며 “피부가 촉촉하다”고 말한 뒤 직접 제품을 챙겨 먹으며 “이건 내가 먹을 테니 당신은 새로 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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