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중 새롭게 선보이는 '영재발굴단 : 인피니티'는 발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재능이 발견된 이후의 성장과 변화까지 따라가는 세대 확장형 프로젝트다. 앞서 지난 2019년 종영했던 '영재발굴단'에서는 가수 정동원의 어린 시절이 소개된 바 있다.
MC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차태현·미미·미미미누가 MC로 합류해 영재들의 이야기에 공감과 리액션을 더하고, 시청자와 현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차태현은 특유의 아빠 공감력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미미는 밝고 생생한 에너지로 현장의 감정선을 끌어올린다. 미미미누는 2026 현재의 감수성을 바탕으로 지금의 영재가 놓인 현실과 미래를 짚어낸다.
'영재발굴단 : 인피니티'는 4월 중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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