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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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데뷔한 배우 윤유선이 생애 첫 단독 MC에 도전한다.

윤유선이 MC를 맡은 채널A 'The바디 지니어스'는 단순히 오래 사는 유병백세를 넘어, 건강하게 삶을 즐기는 무병백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맞춤형 건강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넘쳐나는 건강 정보 속에서 시청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만을 선별해 쉽고 편안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윤유선의 생애 첫 단독 MC 도전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그동안 다수의 작품과 예능에서 안정감 있는 존재감과 균형 잡힌 소통 능력을 보여온 윤유선은 이번 'The바디 지니어스'를 통해 진행 전반을 책임지면서 또 하나의 영역 확장에 나선다.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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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이후 영화, 드라마, 예능,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온 윤유선은 영화 '검은 소년', '미지수'를 비롯해 드라마 KBS '미녀와 순정남', SBS '나의 완벽한 비서', JTBC '에스콰이어' 등에서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작품의 중심을 지켜왔다. 또한 CGNTV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통해 부드러운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을 보여주며 MC로서의 가능성도 이미 입증한 바 있다.

최근에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과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연이어 출연해 솔직하고 인간미 넘치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판사 출신 남편 이성호와 함께한 윤유선은 담백한 일상과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친근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The바디 지니어스'는 오는 28일 오전 10시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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