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튜브 채널 '서작가이너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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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심리상담가 이호선이 최근 10kg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서작가이너뷰'에는 "이호선 교수 EP.2 나이 들어도 절대 포기하면 안 되는 3가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호선은 게스트로 출연해 방송작가 서지연과 '나이가 들수록 더 욕심내야 하는 것'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눴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서작가이너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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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호선은 몰라보게 날렵해진 턱선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가장 먼저 '건강'을 뽑으며 "저는 건강을 욕심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몸은 욕심내야 한다. 얼굴은 어쩔 수 없지만 몸뚱이는 지킬 수 있지 않나. 유튜브에 좋은 정보도 많다"고 덧붙였다.

특히 "10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이호선은 "홀쭉하지 않냐. 얼굴이 반쪽이 됐다"며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정말 괜찮은 운동이 인터벌 운동이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서작가이너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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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분 걷고 1분 뛰는 건데, 평지에서도 할 수 있고 러닝머신에서도 가능하다"고 운동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힘들 때 반드시 무릎 보호대를 착용해야 한다. 처음에는 10분도 못했다"며 "지금은 40~50분 한다"며 "이건 건강의 척도를 만들어가는 과정"고 말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서작가이너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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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지연이 "돈도 안 드니 정말 좋다"고 공감하자, 이호선은 "마치 헬스장에 무료로 들어가는 느낌이다. 내 상황에 맞춰 어디서든 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

"짜증 나고 화날 때 하면 좋겠다"고 말에 이호선은 "열받을 때 집 안에서 머리끄덩이 잡고 싸우는 것보다 밖에 나가 인터벌 운동을 해서 내가 더 오래 사는 게 복수다"고 얘기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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