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 / 사진 = 박한별 SNS 캡처
배우 박한별 / 사진 = 박한별 SNS 캡처
배우 박한별(41)이 그때 그 시절 Y2K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27일 박한별은 자신의 SNS에 "기억나니…버스손잡이 귀걸이…푸른펄 쉐도우…써클렌즈…빵모자…2000년대 사진 아님. 지금 사진임. 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한별이 과거 유행했던 빵 모자와 링 귀걸이를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이 게재되자 누리꾼들은 "순간 인스타가 아니라 싸이월드인 줄 알았다", "너무 예쁘다", "Y2K하면 박한별이 제일 먼저 생각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평상시에는 안 이러고 다닌다. 현재 촬영 중이다."고 덧붙여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박한별은 안양예고 재학 시절 구혜선, 이주연과 함께 5대 얼짱으로 알려지며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그는 2003년 스크린 데뷔 후 그는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냄새를 보는 소녀'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쳤다. 현재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15만 명의 구독자와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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