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2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부산에서 첫 출근..염색도 하고 직원들이랑 커피도 마시고 촬영까지 야무지게 완수했어요ㅎㅎ진짜 야물딱지게 일한 하루"라며 "근데 말이죠…직원분들이 '대표님' 할 때마다 두리번 (나 말고 다른 대표 찾는 중)…아 맞다 나지 하고 다시 정면 응시를 몇번을 했나 몰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영비님이라고 불러죠..)일 끝나고 집에 와서 식구들이랑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저녁 먹고 쉬는데 오우…여기가 진짜 우리 집이구나 싶네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팬들은 "대표님 멋지네용"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으와 앞으로 응원합니다"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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