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윤미라' 채널에는 "럭셔리 호캉스. 조식부터 디너까지 플렉스 한 하루(feat. 롯데호텔 서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호텔 객실을 둘러보던 중 윤미라는 제작진의 제안으로 소지품을 공개하는 '왓츠인 마이 백' 시간을 가졌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윤미라가 들고 있던 빨간색 샤넬 가방이었다. 가방을 열자마자 핸드크림부터 아이라이너, 향수 샘플까지 모두 '샤넬' 로고가 박힌 제품들이 줄줄이 쏟아져 나와 놀라움을 안겼다.
여기에 디올 립글로스, 에스티로더 립스틱, 바비브라운 아이섀도 등 백화점 1층 뷰티 매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화려한 라인업이 공개됐다. 윤미라는 특정 브랜드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왜 샤넬을 쓰냐면 묻어 나오지가 않더라"며 "비싼 돈값 한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윤미라는 26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샤넬 자켓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날 특히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낸 것은 핑크빛 계열의 샤넬 재킷이었다. 해당 의상을 본 제작진은 "이 재킷 진짜 예쁜 거다. 대박이다"며 "구하기 힘든 아이템이라 쇼츠에 올리면 100만 뷰는 나오겠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신인 때는 우리 엄마가 매니저를 하셨고 TV 하면서부터 그냥 돈 관리만 하셨다"라고 덧붙였다. 윤미라는 "현재 50억 한강뷰 아파트에 살고 있다"고 밝히며 각종 명품 가방, 옷들이 가득한 집과 일상을 공유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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