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동석 SNS
사진=최동석 SNS
아나운서 최동석(47)이 평온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동석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점심 미팅"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동석은 조용한 분위기가 풍기는 식당을 찾은 모습. 특히 최동석은 다음날 분홍색 꽃다발과 실버 반지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동석은 같은 KBS 출신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나,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이혼 소송은 오는 4월 재개될 예정이다. 또 최동석은 최근 진행된 상간 맞소송 판결에 불복, 항소장을 제출했다.
사진=최동석 SNS
사진=최동석 SNS
사진=최동석 SNS
사진=최동석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