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싱글즈' 3월호 화보 속 이채영은 무대 위 화려함과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주었다.
최근 이채영의 가장 큰 관심사는 건강이다. 필라테스를 꾸준히 이어가는 동시에 요가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으며, 영양제와 건강식품을 직접 찾아 챙겨 먹는 등 내적인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평소 꼼꼼한 스킨케어와 자신만의 관리 철칙 또한 공개하며 외적인 관리까지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에는 한의학 콘텐츠를 통해 체질 개선과 염증 관리 등 근본적인 건강 관리에 관심을 넓히며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다이어트 역시 무리한 절식 대신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는 건강한 방식으로 유지 중이라고 했다.
데뷔 8년 차를 맞은 이채영의 '미의 기준'도 달라졌다. 그는 "완벽함보다 자연스러움에서 우러나오는 아름다움이 더 예뻐 보인다"며 성숙해진 가치관을 전했다. 겉모습뿐 아니라 '사람 냄새 나는 매력'이 진짜 아름다움이라는 것이라고.
채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3월호에서 공개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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