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컨플로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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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매체 텐아시아 소속 기자 이민경(26)이 싱어송라이터로 돌아왔다. 음악부터 뮤직비디오 영상까지 직접 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25일 오후 6시 이민경의 싱글 2집 '안아'가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에 공개됐다. 개인 활동 기준으로는 2024년 5월 데뷔 싱글 '오지 않는 밤' 발매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이다.

'안아'는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소중한 사람과 함께라면 지나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포근함을 마지막으로 즐길 수 있는 따뜻한 감성이 특징이다.

뮤직비디오는 겨울잠에서 일찍 깨버린 개구리 '제로'와 추위를 너무 많이 타는 뱁새 '토리'의 여정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이민경의 첫 AI 영상 프로젝트로 손으로 그린 캐릭터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영상화했다.

한편, 이민경은 개인 활동뿐만 아니라 팀 리빈디(LIVIN'D) 리더로도 활동 중이다. 이들은 지난해 1월 '마마무 10주년 기념 리메이크 '컬러링' 프로젝트 vol.2'의 타이틀 곡 '장마 (ORANGE mix)'를 발매한 팀이다.
사진=세컨플로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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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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